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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침해사고 대응팀 운영사업자 선정됐다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강력한 침해사고 대응 체계 마련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08월 10일 목요일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올림픽 정보시스템에 대한 사이버 위협을 분석, 예방, 대응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침해사고 대응팀(CERT) 운영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글시큐리티는 올해 8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조직위원회와 함께 침해사고 대응조직을 24시간 365일 운영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네트워크-서버 장비, 웹-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데이터베이스를 비롯한 올림픽 정보통신망 시설(Venue)와 홈페이지, 정보보호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조치하고 침해 시도 및 사고를 정밀 분석해 대응한다. 또한, 최신 사이버 공격 트렌드를 반영한 모의침투 테스트를 수행하고, 다양한 유형의 사이버 위협 발생에 대비할 수 있는 침해사고 대응 절차, 체계도 마련한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올림픽대회의 한 부분을 이글루시큐리티가 담당하게 됐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이전 대회에 비해 차세대 ICT 기술이 더욱 많이 적용되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이글루시큐리티가 보유한 모든 역량을 결집해 전례 없이 강력하고 신속한 침해사고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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