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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폰, 사물인터넷 선도 기업으로 선정

정원석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08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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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위키미디어 커먼즈

유럽 최대 통신사 보다폰이 사물인터넷을 선도하는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다폰은 첫 M2M(Machine-to-Machine) 공급자였고 M2M이 보다 폭 넓은 세계로 연결되면서 IoT로 전환했다.

사물인터넷(IoT)는 오늘날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보다폰이 이미 이 분야에서 10년 이상을 선도해 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파이프를 통과하는 데이터가 많을수록 많은 수익이 생긴다는 뜻이지만 시장 추세에 따르면 데이터 비용이 감소하고 있다.

보다폰의 글로벌 CEO인 에릭 브레나이스는 이거싱 업계의 주요 문제라고 말했다. 회사는 수년 간 이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브레나이스는 덧붙였다.

브레나이스는 “IoT는 작년에 전환점을 맞았으며 이제 주류가 되었다. 3~4년 전 우리는 M2M 부문을 IoT 부문으로 변경했다. M2M은 산업체에만 머물렀지만 IoT는 이제 주류로 등장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기 계량기나 자동차에 연결될 수 있다는 개념을 이해한다”라고 브레나이스는 말했다.

브레나이스는 특정 산업 분야에서 개발된 특정 솔루션으로 주된 연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것은 자율주행 차량이나 소비자 솔루션, 스마트 홈, 농업 및 제조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보다폰은 이러한 범주에 속하는 솔루션을 만들어 왔다.

브레나이스는 이것이 생성된 데이터를 인접 산업 및 해당 산업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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