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가성비 대비 부담없이 즐기는 일식 긴자 스시정식, 도시락정식 선보여

박수빈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07월 28일 금요일
스시.jpg

점심을 선택할 때,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괜찮은 일식집 하나 있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 맛있고 부담 없으면서도 여러 가지 메뉴를 가리지 않고 주문할 수 있는 그런 곳 말이다.

일식은 우리나라에서 중국 음식 다음으로 널리 펴져있고 그 역사 또한 오래됐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수준이 양극화되어 있다. 맛있는 곳은 너무 비싸고, 싼 곳은 맛이 없다. 격식이 필요한 특정한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친구들과 한 잔 하는 편안한 자리까지 굳이 고급 일식 집을 찾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

건강한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신화푸드그룹 일식 긴자에서는 이러한 불편함 점을 모두 해결해 준다. 여러 가지 다양한 메뉴가 있으면서도 고루 맛이 있고 규모 대비 가격까지 합리적이라 가족, 친구들과 언제든 부담없이 방문하기에 더 없이 좋다.

그 중 지난 6월 오픈한 송도유원지점 일식 긴자는 오픈한지 불과 한 달 만에 벌써 미식가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등극했다.

특히 송도유원지점 긴자에서는 오는 7월 31일(월)부터 ‘스시정식’ 메뉴 구성을 좀 더 강화하여 전복죽, 젠사이, 장국, 소바, 꼬치튀김, 스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고르게 맛이 있고 수준이 높은 맛으로 가성비 또한 좋다고 전한다.

송도유원지점 긴자 1층 스시관에서 즐길 수 있으며 7월 31일(월)부터 8월 13일(일)까지 약 2주 동안 3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신화푸드그룹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계산 시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그 외 계절 해산물로 신선하게 만든 덮밥 요리가 있는 도시락 정식, 다양한 초밥류를 즐길 수 있는 모둠초밥, 생선초밥, 특초밥, 스페셜벤또 역시 송도유원지점 긴자 1층 스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메뉴 중 하나이다.

한편, 신화푸드그룹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맛과 건강한 재료 그리고 푸짐함까지 두루 살려 자신있게 출시한 만큼 젊은 연령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신메뉴 출시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데일리시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