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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 네트워크접근제어 솔루션 조달 등록 완료…공공 영업 박차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07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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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대표 박동훈)가 자사의 네트워크접근제어 솔루션 ‘세이프 NAC v6.0’(Network Access Control 이하 NAC)을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우선구매대상’ 지정 제품으로 등록을 완료하고 공공시장 영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세이프 NAC는 무결성을 점검해 네트워크 및 서비스 접근을 통제하고 보안 정책을 적용하는 보안솔루션이다. 호스트 기반의 통제로 불법적인 접근을 차단하며, 내부 네트워크의 가용성을 보장해 사내 보안을 강화한다”며 “주요 기능으로 유무선 통합 인증 및 단말 무결성 점검 △인증 및 제한 사용자 현황과 단말에 대한 SW 설치 현황 등 다양한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임계치 이상의 트래픽 발생 시 노드를 격리하여 네트워크를 통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이프 NAC는 ACL (Access Control List) 정책을 통해 사용자와 단말 별로 각각의 개별 정책을 부여할 수 있다. 또 802.1X 환경에서 최적화된 인증 성능을 자랑하며, 분당 5만건이 넘는 인증 처리속도는 타 제품과 비교 시 탁월함을 자랑한다. 추가로 세이프 NAC에서 제공하는 DHCP 서버를 운영할 시 초당 천 건의 IP 할당도 가능하다.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는 “이미 기업과 금융에서는 탁월한 성능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며 “조달 등록이 완료된 만큼 공공시장에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한편 세이프 NAC는 2015년 CC인증, 작년 9월 IPv6 Ready Logo 획득, 올해 3월 GS인증을 획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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