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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아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이너 갤러리숍에 전시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 캐릭터 아무
▲ 캐릭터 아무
캐릭터 아무가 이달 2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이너 갤러리숍에 전시된다.

전시 콘셉트는 ‘아무를, 봄’으로, 나른한 봄날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에피소드들을 관람객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객들은 위트 있게 꾸며진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은 물론, 전시장 내에서 쿠션, 인형, 양말, 에코백, 스티커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무는 가비아 디자인실에서 기획돼 약 3년 간 IT 디자이너들의 손을 거쳐 탄생한 캐릭터다. 종잡을 수 없는 형태에 눈만이 달려 있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낯선 외형을 가졌지만 아무는 알고 보면 누구보다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는 존재다.

이번 갤러리숍 전시 역시도 아무의 이런 특성을 반영해 관람객들은 일상적인 사물들 곳곳에 녹아있는 아무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전시를 관람하고 SNS에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아무 제작에 참여한 가비아 디자인실 관계자는 “아무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무것이나 될 수 있는, 아무도 모르지만 어느 순간에나 존재하는 특별한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아무를 체험하고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자이너 갤러리숍 전시와 캐릭터 아무에 대한 내용은 월간 디자인 4월호에 소개돼 한 차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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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아무, 가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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