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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콘텐츠 전송 위한 순간 최대 온라인 트래픽 기록 20% 상승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지사장 박대성)는 오늘, 자사의 글로벌 CDN(컨텐츠 전송 네트워크)이 지난 3월 14일(화)에 콘텐츠 전송을 위한 순간 최대 온라인 트래픽 기록이 이전 자체 최고 기록(2016년 12월 13일 측정)보다 20%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3월 14일(화) 24시간 동안 총 지속 트래픽 이전의 자체 최대 트래픽(2016년 12월 25일 측정)보다 15%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운영 부문 선임 부사장인 댄 카니(Dan Carney)는 “고객들이 트래픽 증가 시에 라임라이트를 믿고 협업한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우리는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및 콘텐츠 전송 최적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중요한 성능 향상을 이룩했으며 이를 통해 올해 더 많은 트래픽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특히,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우리는 고객들이 매우 낮은 금액으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트래픽 수요 급증에도 품질이 향상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트래픽 급증 시에도 헬프데스크 지원 요청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품질 향상은 매우 명백한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한해 동안, 라임라이트는 네트워크 용량을 50%, 서버 용량을 70% 이상 확장했으며 증가하는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핵심 소프트웨어의 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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