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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일본 정글과 업무 제휴 맺고 '폴라리스 오피스' 판매 개시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 폴라리스 오피스 일본판
▲ 폴라리스 오피스 일본판
인프라웨어는 일본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기업 중 하나인 정글과 업무 제휴를 맺고 지난 9일부터 ‘정글 스토어’를 비롯한 EC(전자상거래)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폴라리스 오피스’ 윈도우 버전의 판매를 시작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Microsoft Office, HWP, PDF, ODT, TXT 등 업무에 필요한 대부분의 파일을 문서의 깨짐 없이 읽고, 편집할 수 있는 무료 통합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iOS, Android, Windows, Mac 등 모바일과 PC를 아우르는 다양한 OS를 지원하며 로그인 기능을 이용하면 전용 폴라리스 드라이브를 비롯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계돼 언제 어디서나 단말기 제약 없이 원활하게 파일을 확인, 편집, 공유할 수 있다.

인프라웨어 이해석 대표이사는 “유럽이나 북미와 같은 프리미엄 시장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은 폴라리스 오피스를 일본 시장에도 공급하게 되어 기쁘다”며 “일본은 아시아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마켓으로 클라우드 오피스 수요도 높아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폴라리스 오피스는 2014년 출시 이후 전세계 5천 5백만 명 이상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이 중 해외 사용자 비율이 92%, 특히 영국, 독일 등 대표적인 IT 선진국 사용자가 45% 이상을 차지해 글로벌 시장에서 그 효용과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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