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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지역 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의 과제 수행자로 선정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6년 08월 29일 월요일

아우라(대표 성제혁)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지역 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의 과제 수행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아우라는 미래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로부터 지원을 받아 성장예측 빅데이터 구축과 맞춤형 3D 캐릭터를 구현해 아동, 청소년의 신체성장예측 및 성장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성장예측시스템의 경우 생체정보와 주변환경에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 후 융합한 결과를 제공해 신뢰도가 높은 성장예측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

아우라 성제혁 대표는 “2015년 기술고도화사업 1차년도 우수 과제 선정에 이어 2016년도에도 아동, 청소년의 키성장,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제를 개발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아우라의 주요 고객인 아동, 청소년, 학부모의 호응이 좋아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사업도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기술고도화를 통해 키성장 및 건강관리 시장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우라는 오는 31일 서울 여의도 One IFC에서 100개 상장사와 100개의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스타트업vs상장사 100대100 매칭 컨퍼런스'에서 우수 스타트업 상위 12개 팀 중 하나로 선정되어 IR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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